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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궁화신탁, 2022 KBF 바둑리그 타이틀 후원 계약
전국 아마추어 12개팀 100여명 출전 11라운드로

왼쪽부터 무궁화신탁 권준명 사장, 무궁화신탁 오창석 회장, 대한바둑협회 서효석 회장./대한바둑협회 제공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부동산 신탁기업 무궁화신탁(회장 오창석)이 아마추어 바둑대회를 후원한다.

대한바둑협회(회장 서효석)와 무궁화신탁은 28일 서울 역삼동 무궁화신탁 사옥에서 2022 KBF바둑리그의 타이틀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계약식에는 무궁화신탁 오창석 회장, 권준명 사장, 송종근 경영전략부문 대표 등과 대한바둑협회 서효석 회장, 최채우 이사, 유경민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2022 무궁화신탁배 KBF 바둑리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바둑리그로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한다. 전국 시도를 대표하는 12개 팀 1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8월13일 서울에서 5개월 간 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2 무궁화신탁배 KBF바둑리그는 12개 팀이 정규리그 11라운드 66경기, 총 330국을 치러 상위 6개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포스트시즌은 6강 토너먼트 대결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경기는 5인 단체대항전으로 진행되며 각 팀에서 남자선수 3명, 여자선수 2명이 출전한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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