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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빈틈없는 방역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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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의성군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 과 귀성객들의 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나기를 위해 내달 2일까지 설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의 종합대책으로는 코로나19 방역 안전재난 물가안정 및 경제활성화 생활편의 4개 분야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해,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전국적 인구이동과 5일간 이어지는 연휴로 코로나19의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감염 확산 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설 연휴를 특별 방역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생활방역 등 더욱 촘촘한 방역망 구축으로 지역감염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하고 비상방역대책반을 포함한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상시 운영하는 등 24시간 감염병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청소, 물가, 재난, 교통, 의료반 등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주민 불편·민원 사항을 신속히 처리해 나간다.

주수 군수는 설 연휴기간 동안 분야별 종합대책을 체계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군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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