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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아울렛 대구율하점, 대경대 모델과 학생들과 워킹 패션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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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롯데아울렛 대구율하점에서 대경대 모델과 학생들이 상생 패션쇼워킹을 하고 있는 모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대구율하점은 3월 대경대와 패션 관련 학생을 위한 교육의 장 마련 내용 등이 포함된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14일 오후 3시, 5시 두 타임에 걸쳐 워킹 패션쇼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던 오프라인 패션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형태로의 일상회복을 위해 유통업계와 대구 지역 대학이 의기투합한 것이다.

대경대 모델과 학생들은 율하점 전체를 런웨이 삼아 남성복 '지이크'의 최신 아이템을 착용하고 아울렛 소품을 활용한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롯데아울렛 대구율하점 이헌명 영업팀장은 "유통업계와 지역 대학, 패션업체가 협력해 일상 회복을 위한 뜻 깊은 상생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행사를 기획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아울렛 대구율하점은 5월 패션쇼에 이어 6월에는 지역 청년들로 이루어진 댄스팀을 초청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동구 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와 함께 지역민을 위한 버스킹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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