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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gets tattoo to win 'Mini'

A German man had “MINI” tattooed on his penis in a bid to win a £20,000 ($31,800) Mini Cooper.

According to the British Metro, Andreas Muller, 39, announced he would get the tattoo there and then at a radio station contest to see who deserved the prize.



Muller’s high-pitched scream while getting the tatoo was aired live on radio, but the stunt nabbed him the prize.

“Once I’m sitting in the car, it won’t matter anymore. Then the pain will be gone and it’ll be alright,” the winner was quoted as saying.

By Ryu Jeong-hyun (mutalisk3000@nate.com)
Intern reporter


<한글 기사>

한 독일 남성이 어느 라디오 방송사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자동차 경품행사에서 자신의 급소에 경품 차량의 로고를 새겨넣은 뒤 차량에 당첨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 화제다.

39살의 안드레아스 뮬러는 한 독일 라디오 방송사에서 주최한 경품행사에서, 3,500만원 상당의 ‘미니 쿠퍼’를 얻기 위해 고통을 무릎쓴 채 방송사 스튜디오 안에서 경품 미니쿠퍼(Mini Cooper) 차량의 로고 문신 ‘MINI’을 자신의 중요부위에 대담하게 새겨넣었다. 

경품을 얻기 위해 라디오 방송에서 개최한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 가운데, 가장 엽기적인 행동을 선보인 한 사람을 선발하여 BMW의 미니쿠퍼를 상품으로 제공한다는 조건이 걸려있었다.

문신을 새겨넣는 과정에서, 뮬러의 땅이 꺼질듯한 비명소리는 라디오를 전파를 타고 생방송으로 전해졌으며, 예기치 못한 사태에 무방비 상태로 있던 라디오 청취자들은 그의 신음소리에 그대로 노출되고 말았다.

“차에 탑승한 순간, 더 이상 문제될 게 없다. 이 순간 고통은 한 순간에 말끔히 사라질 것”이라고 뮬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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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쌤